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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술의 발전과 세계적인 아트페어를 목표로 2008년 첫 출발한 대구아트스퀘어가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12회째를 맞게 됐습니다. 지방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중에서 가장 알차고 큰 규모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구아트스퀘어는 새로운 미술시장을 개척하고 성장을 추구하는 ‘대구아트페어’와 우수한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진지한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청년미술프로젝트’를 동시에 기획한 국내 유일의 문화 행사이며 최고 수준의 미술 축제입니다.
 
올해에는 국내·외 100여개의 갤러리와 700명이 넘는 작가, 4,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대구 미술시장의 획기적인 확장과 함께 현 미술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이와 함께 많은 시민들과 미술애호가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전과 교류전,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하였습니다.
 
대구는 한국 근대미술의 핵심 도시입니다. 근대 화단의 천재화백 이인성, 이쾌대 선생님의 고향이며 한국 수채화의 대부 서동진 선생님 등이 활동하신 곳으로 한국 미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문화예술 중심지입니다. 조직위는 이번 아트스퀘어를 통해 대구가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는 참다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사 참여와 귀한 작품을 출품해 주신 화랑대표님들과 작가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대구광역시 권영진 시장님과 관계자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특별한 전시를 위해 애쓰신 대구아트페어와 청년미술프로젝트의 안혜령‧이점찬 운영위원장님과 운영위원 및 모든 행사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사가 빛이 나도록 후원 해주신 문화체육관광부와 후원사, 기업, 언론사 관계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컬러풀, 문화예술의 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2019아트스퀘어에서 아름다운 미술의 향연을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 성 희 | 2019 대구아트스퀘어 조직위원장

greetings

Started in 2008 with the goal of developing art in Daegu and becoming a world-class art fair, Daegu Art Square marks the 12th anniversary, celebrating its remarkable growth and development. We are pleased to be holding one of the most meaningful and the largest art fairs in rural regions.
The top-class art festival, Daegu Art Square, is the only cultural event in Korea that has integrated ‘Daegu Art Fair,’ which seeks to develop a new art market and pursues growth, and ‘Youth Art Project,’ which shows the experimental and earnest art works by outstanding young artists.
With more than 100 galleries at home and abroad, over 700 artists, and 4,500 artworks, this year’s event not only expands the art market in Daegu drastically but also unlock the new potential for the current art circle.
Moreover, we have prepared various programs such as special exhibitions, exchange exhibitions, and additional events for a number of itizens and art lovers.
Daegu is the core of Korean modern art. Being the center of culture that has significantly affected the Korean art, the city is the hometown of the genius painters of the modern art world, Lee In-sung and Lee Quede, and where the master of Korean watercolor Seo Dong-jin was active.
We will exert effort in developing Daegu into a central, global city of culture and art and contributing to the development of local economy through this year’s Art Square.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gallery representatives and artists for exhibiting their valuable works at the event and Mayor Kwon Young-jin of Daegu Metropolitan City and other officials for showing a lot of interest and affection for the successful event. I also would like to thank Chairmen of the Daegu Art Fair and Youth Art Project Ahn Hye-ryung and Lee Jeom-chan, committee members, and other organizing staff for their effort to make this exhibition special, as well as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ponsors, and officials from companies and media for supporting this event.
I hope you enjoy the feast of beautiful art at 2019 Art Square in the colorful cultural and artistic city of Daegu. Thank you.
Nam Sung-hee | Chairman of 2019 Daegu Art Square Organizing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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